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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루한, 우이판, 엑소에게 하고 싶은 말.

우리는 너란 새싹에 물을 주고 햇빛 씌여주며 키웠는데, 너는 날개를 달고 떠나가 버렸구나.
나중에 후회 할 거야. 어려서 한 행동들, 철 없을때 했던 경솔 한 행동들 모두.
그래도 울지 말길.
우리가 날개를 달아준 꼴이 된 2명도,
앞으로도 함께 할 10명도,
우리가 밟고 올라가라고 등을 내 주었던 12명 다
후회 할 거야. 그래도 너희의 선택이었으니 울지 말길.
후회 할 날이 와도, 울지 말길.
추천수9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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