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분식집년아

개자식 |2014.10.10 13:32
조회 170 |추천 1


난 지금은 성인이지만 중학교땐 따에 고등학교땐 은따당하면서도 당당하게 굽히지않고 살아온 여자다.

니가 왕따주제로 자작한게 잘못이 아니라고?

내가 따를 당하면서 절실했던게 뭔줄아냐? 응원 한줄과 정말 날 이곳에서 벗어나게 해 줄 도와줄 사람이었다.

니때문에 여기서 얻고가던 희망이 전부다 의심으로 바뀌는 순간 정말로 힘든 사람들은 정작 응원하나 못받고 더 힘들어지는거야.

좀 글솜씨가 후달려서 쓰는거라 니처럼 치밀하게 못쓰고 생각나는대로 쓰고있어 ㅋㅋ

방금 빛의 속도로 사라졌다는 니글을 봤을때 니잘못이 뭔지도 모르는 그 행동이 니가 경멸하고 싫어한다는 일베충과 다를게 뭐냐?

여기서 힘을 얻어가던 왕따들 그리고 니글에 힘입어 나를 괴롭히지 말하고 하는 분이나 니 하나 때문에 짧은 몇줄안되는 글조차 자작의심하는 사람있는데 어떻게 하냐?

제발 니잘못이 뭔지 하나하나 생각해줬으면 좋겠다.

하긴 이렇게 뒤죽박죽인 글을 이해해줄순 없다고 생각해.

하지만 네가 쌓은 의심은 네가 풀어야하는거야.

남한테 돌아가지 않게.




지금 나도 내가 무슨 글을 쓰고 있는지 모르겠다.

그냥 고분고분 차분하게 그런분들을 위해 작은 사과한줄 남겼으면 하는 바램으로 적어본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