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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노래듣는데 공감되서..

나만 원한다 했던 말도
지켜준다던약속들도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버리고 있잖아
너만 바라본 많은 날들
물거품이 돼버린 오늘
또 아무렇지 않게 웃고있을 너잖아
정말 좋았잖아 행복했었잖아
가슴 아픈 그런 일들도 견뎌냈던 우리잖아
제발 그러지 마라



가사가 너무..ㅎ
그누가 어떤소리를하든 믿어왔었는데
젤 먼저 시우민 걱정되는거있지?
중국에서 가장 힘이되는친구라고 했었는데..
해피캠프도 생각나고 복잡하고 열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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