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한 아팠던 거 인정 하고 무엇보다도 루한 좋아했던 사람으로서
루한 의사 존중하고 싶지만 그게 꼭 소송이어야 했나 싶다. 조용히 너무 힘드니까 나가고 싶다, 개인 활동 위주로 하고 싶다 하고서 나간다는 의사 밝혔더라면 이토록 밉지는 않았을텐데 왜 꼭 소송이어야 했니 엑소에 이미 전적이 있었잖아 한국이 꿈이라며 루한아. 그래서 너 믿고 넌 절대로 그러지 않겠지 한 사람은 그렇게 나가더라도 너희는 그렇지 않겠지 하면서 너 믿었는데 이게 뭐니. 믿어달라며 11명으로서의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싶다며. 아무리 고통스럽고 육체적 정신적으로 상처를 많이 받았더라도 그 최종 산물이 소송이어야만 했냐. 그냥 니가 너무 밉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