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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하지

그 소식을 접하고 제일 먼저 걱정된게 시우민이였어
쇼타임때도생각나고 여러가지 다 생각나고
같이 커피 마신다했던것도
모자하나를 사도 의견존중해주던것도
가장 의지하고 힘이된다했던것들도
인스타조차도
전부 다생각나서
그저지켜보던 제3자도 이렇게 복잡한데
정말 친했던 친구에게 직접당한 당사자는
얼마나 많이 아프고 힘들까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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