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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싶지가 않다

하루종일 바뻐서 인터넷한번 들여다 보지 못했다가 좀전에 소식들었다

정말이니. 루한아

이 나쁜새끼야ㅜㅜㅜㅜㅜㅜㅜㅜ내가 널 얼마나 믿고 좋아했는데

어떻게 이래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유일한 내 기쁨이고, 행복이고, 취미였는데.........

너의 그 착하고 이쁜 눈을 믿었는데.......

어떻게 우리한테 이러니..............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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