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ㅇㅈ 조카 팬이였음
입덕 계기도 그거였고 진짜 정말 미칠 듯이 좋아했음
학교 파하자마자 바로 소셜 네트워크 다 뒤져서 소식 확인하고 실시간으로 떡ㅂ 받아보고
너네도 다르지 않을 걸 알아서 써본다
지금은 조카 카오스의 세계겠지 그때의 나보단 아니겠지만 그래도 우선 진정하고 누구의 편도 들지마
정말 편드는 건 미련한 짓이더라 편 드는 게 지금까지 쏟아부은 시간들과 마음을 무용지물로 만드는 게 아니면 뭐야
힘내고 그냥 흘러가는 대로 냅둬 그럼 어떻게든 되겠지 힘내 잘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