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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리고 객관적으로 정리해보니 이건듯

멤버들 사이에선 이미 루한이가 힘들다고 말하고 그래서 멤버들끼린 알고있었던듯. 다만 회사가 몰랐을 뿐이지.

회사는 절대 사생이나 이런거 공감 못해줌 아무리 말해도. 그저 니가 겪는 당연한 거라고 치부했겠지.

멤버들만 알수있다 그 끔찍함은

이해해준 씽이나 타오가 다른게 아냐 그저 공감할뿐




루한이 중국호텔 몰카로 생긴 불면증으로 매일 수면제를 먹고 , 수면장애로 반무의식 상태로 짝짝이 슬리퍼를 신고 현관으로가서 미친사람마냥 사생들한테 절규할 동안 난 뭘 하고 있었지?..

죽어가는 걜 보면서 난 뭘 했지?


모든걸 끝내기 전에 우리한테 한번이라도 도움을 청하지 않은게 야속하기도 하지만, 아프지말고 네가 하고싶은걸하면서 살아.

남은 아이들마저 보내면 난 못살거같아....
오늘로 한명을 더 보내지만 난 11명을 지지한다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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