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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찢어질 것 같다.. 고해성사..


그동안 둘기애미, 혐애미라고 해서 미안해..
니네 맘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 신발.. 죽고 싶다. 개같은 새끼.. 정말 믿었는데.. 
추천수1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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