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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라님 홈 대문

믿음을 주는 건 시간이 필요한 일이라 참 어려운데
그렇게 쌓아왔던 신뢰가 깨지는 건 한순간인 거 같다
쓰는 글의 주인공이 네가 아니라 해서 널 안 좋아한게 아니야
요란하지 않게 조용히 안녕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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