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글올렷었는데 댓빵이란 아픔을 가진 쇠뚕구리에요 꼭 조언부탁드려요
편의상 반모
다시 썰을 풀겠슴당 썸인지 뭔지 모를 오빠가 있음 한살 위 오빠니까 그 오빠 친구들 이야기를 나한테 다함 그것도 여자이야기 질투나라고 하는건지 모르겠으나 어쨋든 엄청 많이 해댐 그러나 결론은 나뿐이라고함 사귀는건 아닌데 오빠가 좋아한다고 고백을 한상태 나는 아직 연애할 생각이 없다고함 ㅜㅡㅜㅡㅜㅜㅜ 1년뒤에 할 나레기 ..☆
그래서 기다려주고있는중인데 나 지겨워하면 어떠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떻게해야 지킬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