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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한 감싸고 도는것들 웃긴다

ㅇㅇ |2014.10.10 22:00
조회 616 |추천 1

 

 

 

 

 

 

 

이렇게 귀여웠던 우리 루한이가.

 

 

 

 

사실 저는 엑소 데뷔 사진 올라올때부터 엑소엠팬이었습니다. 제 최애는 그때부터 지금까지 예흥이였고요. 제가 그 희귀하다는 (맞나요?) 마마입덕팬 입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쭉 레이 덕질을 해왔습니다. 엠에서는 종대, 민석이, 타오, 우이판,루한,레이 행동 하나하나가 다 귀엽고 래퍼들만 빨던 저에게는 귀여운 아이돌이란 신세계를 열어주었는데...

 

 몇달전 제 차애었던 크리스가 나가면서 제 쿠크는 사정없이 깨졌습니다. 원래 래퍼들 세계가 쫌 거치니까 서로 디스디스 하면서 제가 빨던 래퍼도 조금 디스당하고 뭐 그래서 쿠크는 어느정도 단련이 되있겠지 싶었던 저는 크리스로 인해 큰 상처를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밉기도 한데 싫어할 수가 없는 뭐랄까 애증이랄까 그런게 있었습니다. 이유가 있겠지 싶어서 뉴스를 정독해도 조카 지 이익을 위해 나간 둘기놈이라는걸 가면 갈수록 뼈져리게 느껴서 남는건 배신감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콘서트도 가보고 열심히 이씽이이씽이 거리며 팬심을 굳혀나가고 있었구요. 그러면서 저는 커플링 이라는 늪에 빠졌습니다. '루민' 이라고... 그래서 떡밥들을 보는데 어느 순간 보니 제 차애는 루한이 되어있었습니다. (아이돌 입덕 계기가 예흥이 인지라 최애는 흔들리지가 않더군요)

 

그렇게 지낸지 얼마나 됐다고. 오늘 노트북 켜보니까 루한이 실검에 있길래 뭔지 봤더니 루한 소송? 뭔일이지 싶어서 뉴스랑 블로그들 정독하고 보니까 다시 너무 허탈해지네요 얘네 왜이럴까. 눈물이 다 나더라구요 근데 다시 또 너무 배신감이 드는겁니다. 크리스때랑 다른게 뭐에요. 몸 상태 안좋다 이런거 듣고 정말 많이 걱정해줬고 예흥이가 그래도 같이 무대설거라고 그래서 무리하면 안돼는데... 이러고 있는데 소송이라니요. 둘기와 같은 길을 걷는다니 ㅋㅋㅋㅋㅋㅋㅋ 나참 진짜 얼마나 배알이꼴렸으면 하긴 지 상판떼기가 구둘기보다못한것도 아니고 지보다 못나가던 놈이 중국에서 잘살고 있으니까 화났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쓰다보니까 빡치네 ㅋㅋㅋㅋㅋㅋㅋㅋ후

 

진짜 나 참 아니 엑소팬이면 감싸줘야 된다는게 지금 분위기인데 그러면 크리스는? 너희의 넓은 아량은 루한은 감싸고 우이판은 왜 못감싸는데? 둘이 똑같은 놈 아니야? 왜 스엠을 욕하니 아니 물론 계속 이런 사건 터지는거 보면 물론 스엠에서도 문제가 있긴 할거에요. 그런데 그럼 그때 스엠을 욕하고 엑소는 하나다를 외치지 왜 그때랑 지금이랑 태도가 달라졌나요. 도저히 이해가 안돼는 부분이네요. 그저 레이랑 타오라도 제발 계속 그룹에 남아서 활동해줬으면 하는게 지나가던 엠팬의 생각입니다.

 

레이가 형제니까 축복한다고 루한한테 말하는듯 에스엔에스에 글올렸는데 진짜 혼란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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