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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옳은길을 가는지는 모르겠지만..

인어들. 마음은 심란한데 털어놓을 사람도 없고 머릿속은 생각만 많고... 해서 그냥 혼자 주저리좀할께..ㅎ 혹시라도 문제되는거 있으면 말해줘, 자삭할께.

몇시간째 멍하니 생각만 했더니 진짜 이제는 무얼 해야할지, 무엇이 올바른 길인지, 지금 내가 할수있는 최선이 무엇인지도 모르겠는데.. 이런날에도 스케줄 열심히 소화해낸 종인이, 우리멤버들 너무 대견스러울 정도로 안타깝고 미안하고 고맙고.. 종인이 웃는얼굴만 봐도 눈물이 차오르지만 이상황에서 종인이가 심란할꺼고 그리고 상처받았을 생각하니까 그게더 마음아프다. 종인이는 밝은 모습이, 환하게 웃는 모습이 가장 잘어울리는 예쁜아이인데.. 어째서 종인이와 그리고 멤버들이 여기까지 오게 되엇는지 모르지만 오직 걱정되는건 종인이의 마음이야 정말 여린종인이 또다시 상처받진않앗을지 불안해하진 않은지 생각만해도 마음아프게 하는 종인이가 오늘도 나는 보고싶다.

종인아 상처받지말고 밝게 있어줘, 네가 아프면 나는 더 아프다. 이런내가 너무나 이기적이라서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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