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에는 12명이었던 우리가 10명이 되기까지
수많은 난간과 고난을 겪었지,
아니 지금도 겪어가고있지.
그래도 되돌아가고싶지는 않아.
그만큼 성숙해졋고, 더 단단해졌거든.
후회하지않아, 떠나간 그리고 떠나가고싶은
그사람, 그누구도 잡고싶지가 않거든.
떠나갔던, 그리고 떠나가려 하던 우리는 모두
처음에는 엑소라는 이름으로 같이, 함께
시작했으니까. 누가 뭐라던, 우리는 함께이고
함께일거니까. 걱정, 후회? 할지도 모르지.
우리가 함께였던 그순간들이 스쳐지나갈지 라도
우리는 "우리" 라는 공간 그리고 울타리
속에서 앞으로 그리고 쭈욱,
항상 함께일테니까.
We are one, EXO
사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