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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믿었었고 좋아했다

많이 믿었었고 좋아했다
2012년 4월17일 유투브서치하다 우연히 널 보고 지금까지 좋아했었다
2014년 10월9일까지 안오는 널 보고 걱정은 되었지만 한국은 꿈이었다는 너, 뻔뻔한 낯짝으로 민석이는 내친한친구라고 말하던 너 때문에 난 믿었다
탈퇴찌라시가 돌아도 팬들이 안온다고 뭐라하여도
나는 믿고 기다렸다 너의이름으로 보낸 수많은 기부금과 구호물품들 허망하고 부질없다고 느끼지만 좋아했던 감정은 아직도 있다 한낱돈때문에 이렇게 멤버들을 버린 너는중국가서 잘 살고 중국팬들에게 잘해주겠지만 적어도 말이지 저렇게 떠나는거 한국팬들에겐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집으로 돌아왔다...너의 말대로 안락한고향에있는중국에 돌아왔겠지 지금생각하면 북경콘에서 쓰러질듯한 너의 모습도 이제 다 거짓이라고 느껴진다 한국어로 한마디만 하였어도 넌 그러면 안되 그순간은 행복하겠지 과연계속 그럴수있을까 루한아 이제 그만 너는 보내주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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