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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민석이가 더 보고싶다..

솔직히 민석이 덕에 엑소 입덕했지만 특히 민석이와 투샷이 많아서, 어쩔땐 소울메이트처럼 보여서 둘이 참 부럽기도 했는데...그래서 민석이 담으로 애정하던 멤버였는데...설마 설마가 현실이 되고보니 참 허무하다.
다 모르겠고, 앞으로 우리 민석이 항상 이렇게 웃는 일만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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