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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너의 외모로 인해 널 좋아하게됐지만
너를 차차 알아가면서 너의 성품 너의 노래실력 춤실력 말투 목소리 음색 등 모든걸 좋아하게 되었어.
너는 내게 11명의 잘생기고 빛나는 사람들 중 유독 빛나서 너가 가장 눈에 띄었고 더 좋아하게 되었지.
난 너가 10명 멤버들과 함께 있을때 그 행복함이 담겨있는 웃음이 참 좋았어 멤버들에게 항상 다정하고 따뜻한 너의 모습이 내가 널 더 좋아하게 만들었어
그런데 이제는 너가 10명의 멤버들 곁에 없구나..너는 멤버들과 함께 있었을때 가장 빛나고 가장 행복해보였는데..그 웃음이 가식이아니였다는걸 알아 근데 난 그 웃음을 더 보고싶다
지금은 공백기고 그래서 완전체로 볼 일이 얼마 없어서 실감이 나질 않지만
컴백을 하고 나서 새로운 음원이나오고 뮤비가 나오고 앨범이 나오고 방송에 나올때
너만 없다는게 너의 목소리가 없다는게 난 제일 싫어.
엑소 노래중에서 너의 목소리를 들을때마다 난 행복했었고 너의 음색을 난 참 좋아했었는데..이젠 들을 수 없다는게 너무 싫다 난 너의 의견을 존중하고 응원해 물론 조금은 실망했지만
하지만 이미 너가 굳힌 마음이고 돌릴 수 없다는걸 잘 알아
그러니 제발 너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게
너가 바라던 것을 꼭 이루고 어떤 일이 생겨도 11명이 아닌 혼자 잘 헤쳐나가길 바라
그동안 타국에서 힘들텐데 예쁘게 웃어주고 열심히 활동해줘서 고마워
너덕분에 나는 널 좋아하는동안 행복했고 힘을 얻었어
물론 지금도 좋아하지만 언제까지 너에 대한 마음이 변하지않을지 사실 확실하진않아
그래도 지금만큼은 널 많이 좋아해 루한아
부디 아프지말고 모국에서 가족들과 친구들과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
루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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