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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의 심리는 뭘까요?

그러하다 |2014.10.11 04:00
조회 1,129 |추천 1
애친구엄마가 있어요
완전 밉상인…
이 여편네가 왜 밉상이냐면,,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 말들을 해요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아서 거짓말 같은데 확인할 방법은 없는…
예를들어 누가 허리가 아퍼서 병원갔다 했더니 어디 병원 원장이 자기아빠친구다를 비롯하여 삼성병원원장도 아빠친구,, 아빠친구 중에 누구는 무슨 의사라더라, 해서 '너네 아빠친구중에 왜 의사가 그렇게 많아?'했더니 자기 아빠가 의대중퇴했데요(아버님 나잇대가 50대중후반)
그래서 왜 중퇴했냐니까 당시 할아버지가 재단이사장이였는데 부도가 나서 중퇴했다면서 할아버지가 수학선생님이였데요
근데 전엔 자기네 친정이 6대가 군인집안이랬거든요
그래서 친정쪽 군인아니냐고 물으니 증조할아버지,할아버지(군인이랬다가 수학선생이랬다가 재단이사장이랬다가…), 작은아빠, 자기 남동생…이렇게 군인이래요
자기아빠만 군인이 아니라고…
그런데 6대(저 말이 사실이라면 4대인데 왜 6대인지 모르겠어요)가 군인이여서 자기 친정식구들은 자기빼고 죽으면 현충원에 묻힌데요.
이런 경우도 현충원에 들어갈수있나요?
그리고 남동생이…남동생나이는 모르겠으나 이 여편네 나이가 32이니 그보다 밑이겠죠…군인이였는데~군부대서 무슨 사고가 나서 후임병과 탱크를 구하고 병원에 입원했다가 의가사제대했데요
그래서 현충원에 들어간데요
그리고 부대에서 다친거라 나라에서 군무원 시켜준댔는데 동생이 싫다고 해서 지금 친정아빠도와서 일하고 있대요
그리고,,
자기에 관해선 외고를 다녔는데 서울에 있는 제일 유명한 외고(ㄷ원)를 들어갔었는데 적응을 못해서,
경ㄴ외고를 거쳐 경ㅂ외고로 전학했데요
외고에서 성적이 좋으면 전학도 시켜준데요
그랬는데 북경대로 유학 가고싶었는데 아빠가 못가게 해서 섬지역 J대학에 들어갔데요…
J대학 다니신분이 계시다면 죄송하지만,,
지금은 나름 국립대학이라 인정하지만 저 학교다닐때만해도 그냥 머~~언 지방대였거든요
그런데 외고 다니면서 나름 성적우수자가 아빠와의 불화로 인해 J대를 갔데요
4년 전체 장학금 받고 갔데요
가보니 대학강의 수준이 고등학교만 못해서 중퇴했데요…ㅡ.,ㅡ
게다가 전공이 관광뭐시기인데,,
지금은 어학원같은 회사를 다니는데 영어도 가르치고, 영재판별해서 국제학교보내고 애들 심리상담도 한데요
제가 심리에 관심이 많고 비슷한 일을 해서,,
심리쪽은 학사가지고도 일하기 힘들고 석사이상 받아야 상담이라도 할수 있다고 아는데 "대학중퇴, 것도 최남단 지방대에 관련없는 학과출신이…" 심리를 분석하는게 가능한지…
이 여자 직업이 뭔진 모르겠어요
대놓고 니 직업은 도대체 뭐냐니까 "나는 어디(직장이름대고)다녀"하면 좋으련만 주절주절 말해대기에 직업이 뭔지, 직장이 뭔진 모르겠네요

나대기는 엄청 나대는데 늘 실없는 말들만…
자기가 서울서 강의를 하면 타임당 백만원을 받고 그래서 월천만원을 번데요
그러면서 자기는 어디 VIP이다 뭐다 하는데 정작 카드 할인조차 못받고…
어디 병원원장이 아빠친구라면서 그렇다고 소개시켜줘서 혜택보게 해주는 것도 아니고,
늘 입으로만…

여튼 그래서 몇몇집 모임에서 이뇬은 신임을 잃었고
다들 데면데면 하니까
자기편은 없다고 ㅈㄹ이네요
그러면서 지가 얼마든지 증명해보일수 있는데 증명한다한들 자기를 안믿을거 아니냐면서 다른 엄마한테 전화해서 울고 불고 난리중이에요
이 뇬이 뇌에 혹이 있다는데 지말로는 수술불가능한 위치라 그냥 살고 있는데 언제 죽을지 모른데요
지금 죽을지 10년뒤 50년뒤에 죽을지…
그러면서 죽음 앞둔 사람은 거짓말 안한다고…
그렇게 억울하면 내일 당장 죽더라도 오해풀게끔 하는게 인간심리 아닐까요?
(아픈 사람한테 뭐라하긴 싫지만,
자긴 스트레스받으면 쓰러진다
이번에도 쓰러져서 입원했딘 퇴원했다
서울로 치료받으러 다녀야한다~
이건 뭐,,
자기 아프니까 뻥을 치건 말건 우쮸쮸 해달라는건지…)
(참…그리고 뇌에 혹이 생긴 이유는,
대학땐가 결혼해선가 길을 가다가 어떤 아줌마가 자기 뒷통수를 쳐서 정신을 잃었데요
깨어보니 병원이였고
알고보니 그 아줌마가 이뇬을 남편 내연녀로 착각해서 그랬던거래요
아줌마남편이 와서 죄송하다고 돈줬는데 그 아줌마불쌍해서 돌려줬고
그뒤로 종양이 생겼데요…)


이런 사람의 심리는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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