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요즘회사 기혼안뽑나..휴

김지연 |2004.01.04 11:06
조회 434 |추천 0

안녕하세여..22살의 100일된 아가를 두고 있는 맘입니다..

 

근데 기혼이라고 함 다싫어하시는것 같아서 맘이아픕니다..

 

면접을 보는데..남자가..자기는 33살에 결혼한것도 빠른것 같다며 35살에 결혼할걸 그랬다고..

 

기혼이 뭐길래..자기 부인은 기혼아닌가..슬프네여..

 

저두 일하고싶은데..휴..텔레마케터박에 할께 없나봐여..휴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