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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도있는 남자 얘기 두번째 안정감이 주는 행복?

이 뭐야? 어떤 느낌이야? 가족같은? 그럼 너무 편해서 설레거나 뜨겁지 않지 않아?
믿음이라는거야? 단단한 믿음이 생기는 뭐 그런거?
그렇게 믿다가 그 남자가 만약 바람을 핀다면 너흰 감당 할 수 있었을거같아? 나는 내가 상처받을까봐 불안해서 남자 만나도 겉으론 믿는척해도 속으론 벽치고 믿음이 안가

내가 문제가 있는건가? 아님 너희가 만났던 남자들은 너희도 나처럼 이랬는데 그 기간마져 다 기다려줬던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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