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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솔직히 중국 치가 떨리지 않냐?

나는 지금 엑소의 브랜드, 가치가 만천하에 누드화, 벗겨져서  조롱당한 기분임

 

루망자 우둘기 덕분에  조카 좋은 경험함

 

그 새끼들 옹호하는 중국인들 보면서 극도로 거부감 든다.

 

루한 누가 납치해왔냐? 공주라도 납치해온줄 ㅋㅋㅋㅋㅋ

 

지가 지발로 걸어온 주제에 뭐가 잘났다고  루한의 솔로활동을 지지 한다니 이지랄이냐고

 

용서 못함. 내가 '엑소'를 좋아했기 때문에  배신자 2명은 용서가 안됨.

 

2명다 연예활동 접는거 아니잖아?  다 지들 부귀영화를 위한거잖아 ㅋㅋㅋ

 

무슨 마약 및 범죄자 쉴드치는 병신 호구 팬덤된 기분임  그런 인간 쓰레기들을 쉴드 치다니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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