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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폰에 노래틀어놨는데

루한이 부른 비처럼 음악처럼 나왔어
아직까지 그냥 멍하고 꿈인것 같았는데 이 노래 끝나고 나니까
이제 진짜 루한이 엑소탈퇴 란게 확 느껴진다
벌써 그리워..차라리 루한이 미웠으면 좋을만큼 그립다
이렇게까지 좋아했을 줄은 나도 몰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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