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차 샤이니 "물리적 문제 없다면 5명 계속 함께 간다"
샤이니는 '샤이니의 미래'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올해로 6년차가 된 샤이니는 올해까지도 꾸준히 활동하고 있고 앞으로도 열심히 그룹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일부 그룹이 5년을 기점음로 위기를 맞는 반면 샤이니는 여전히 똘똘 뭉쳐있다.
이와 관련해 종현은 "최근 멤버들과 함께 샤이니의 활동에 대해 포괄적으로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리가 생각하는 샤이니의 미래는 같은 부분을 향하고 있다. 우리 다섯명은 샤이니를 지켜 나가고 싶은 마음이다. 이런 얘기를 진지하게 나누게 된건 최근이다. 시간이 오래 흘러도 같이 갔으면 좋겠다. 물리적인 문제가 없다면 앞으로도 샤이니를 계속 볼 수 있을 것이다"라고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