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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곳이 없네.. 시 한개 더올린다..

내가 너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너는 몰라도 된다

너를 좋아하는 마음은
오로지 나의 것이요

나의 그리움은
나 혼자만의 것으로도 차고 넘치니까

나는 이제 너 없이도
너를 좋아할 수 있다


나태주, 내가 너를




허니들..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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