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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한옹호톡이 아니에요

여기남은 사람들은 전혀 루한을 옹호하고 잇지않아
그의 행동이 옳지 못햇다는 거 모두 인정해
그저 자기가 너무 아끼고 소중히 햇던 시간을
한순간에 보낼수가없어서
조금이나마 그 순간들을 붙잡아두고 싶어하는것 뿐이란말이야

좋아햇던만큼 그 누구보다도 실망감이 크고 힘든 사람들이야
우리가 루한을 보내든 붙잡든 이건 우리 선택이야
루한을 엑소로부터 붙잡는것도 아니지
우리의 마음에서 보낼지말지 인거야
그리고 루한을 못보내는 사람들도 루한을 옹호하고 잇지는 않아
알면서도 맘처럼 되지않는걸 모두 힘들어하고 잇어

여기서 힘들어하며 그를 놓지못하고 잇는사람들을 옹호자, 악개, 취급하지마
이런 우리를 이해 못하겟다며 나무라고 비판하면서 지켜보고 즐기는 너네들이 더 악개고 사이코같아 무서워

사이코패스들은 사람감정을 이해하지 못해
우리는 너네보고 루한을 욕하지 말라한 적도 없고
슬퍼하는 것 뿐이야
우리가 슬퍼하고 아니고는 우리 감정이야
그걸 이해못하겟다며 그걸 가지고 욕하는건 사이코패스나 다름없지

제발 우리좀 놔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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