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쓴글 목록들 보면서..
이런것도 잇엇네
내가 봐도 진짜 사랑이 뚝뚝 떨어진다ㅋㅋ
무뚝뚝한 내가 이렇게까지 햇구나
많이 좋아햇다 정말..
얼굴로 좋아하기 시작햇지만
얼굴로 좋아하는 연예인이야 많은데
그 중 루한을 가장 아끼고 좋아햇지
왜 루한이 아프면 걱정되고
루한이 웃으면 나도 기쁘고
그랫던건지ㅎㅎ
루한이란 사람자체가 너무 좋아져서엿겟지
1년반동안 보면서 설레고 기뻐하고 긴장하고
그러던 순간들이 떠올라서
자꾸 놓을 수 없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