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가 성공할 수 있었던 건, 또 롱런 할 수 있었던 건 회사의 힘도 큰 것 같아.
우선적으로만 봐도 강압적이지 않고 아이유 본인이 하고 싶다는 음악은 그냥 하라고 허락해 주니까. 음악하는 아이유 입장에선 당연히 회사랑 재계약하지
뭐 열애설도 잘 대처하고. 물론, 아이유 성격상 강압적인 곳에선 못있겠지만.
그리고 또 하나는 솔로라서. 트러블 날 일도 없고, 충격 흡수도 혼자 하는거고, 다시 일어나고 하는 일도 혼자 하는거고, 고비도 혼자 넘기는 거라서. 그래서 다같이 우두두 넘어질 일도 없고 그래서 별탈없이 롱런할 수 있었던 것 같아.
물론, 우린 지금 우리 나름대로 우리라서 행복하겠지만 부러운건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