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가장 먼저 생각난 사람

이번에 루한이 기사가 나오고 가장 먼저 생각난 사람이 종대였어.
믿고 의지하던 형이 가버리는데 얼마나 힘들었을까.
그래서 말하기는 창피하지만 정말 많이 울었어..
그래도 웃고 있는 종대모습보면서, 타오가 코오롱때 엑소 포기하지 말라는 소리를 되뇌이면서 마음 추스르려고 노력한거 같아.
지금 머리 복잡하고 힘들 종대생들 모두 힘내고 또 다시 시작하자.
우리가 웃어야 엑소도 힘을 내지!
엑소팬, 종대생들 너무 사랑하고 힘내자!






추천수24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