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송걸었다는 기사뜨고부터 지금 글쓰는 이 시각까지 몇번을 울었는지 모르겠다 처음부터 지금까지드 완전체 팬인데 네가 없는 지금 깨닿고 있다 니가 내마음에 들어와 있던비중이 생각보다 얼마나 컸는지 좋아했던 마음이 생각보다 얼마나 컸는지를 ...모든 상황과 양쪽 여러입장 기사와 팬들이 적은 글과 대글들 그리고 퍼나르고 있는 여러글들을 보면서 맴버들 버리고 지금도 이렇게 눈물 흘리며 너를 진심으로 좋아하는 팬들 버리고 떠난게 너무 원망스럽고 미운데 내마음이 너를 미워하지 않는구나 항상 열심히 했던 너였기에 맴버들과도 너무 잘 지내는 너였기에 니가 하는 모든 행동들이 그만큼 믿음을 주었던 너였기에 너는 아닐거라 철석같이 믿었던거 같다 니가 심신이 지쳐서 정신적 육체적 감당하기 힘들만큼 아팠다는거는 부정할수 없다 그리고 회사내에서 우리가 알지 못하는 어떤 모순들이 존재하고 있는지 이렇게도 정 털렸는지 모르겠다만 그리고 정말 돈 따라 간건지 ?모든 상황이 혼란과 혼란의 연속인데 제일큰건 너가 잘못한걱 맞다는게 더큰데 너를 욕을 할수 없고 미워지지않고 더 그리워 지고 오늘은 낫을줄 알았는데 글 쓰다보니 눈물이 미치게흐르고 있다는거다 이렇게 가슴이 아플수도 있구나 정말 너무 아프다... 크리스때도 울었었고원망하고 욕도하고 했었는데 그래도 좀쉽게 보냈는데 근데 이쁜 한이는 마음에서 놓지를 못하네 그래서 결정했어 니선택 존중하고 너를 응원하기로 그리고 남아있는 10명도 더 열정적으로 응원할거야 한이야 기왕 이렇게된거 아프지 말고 건강하고 지금도 충분히 빛나고 있지만 앞으로 더욱 크게 성장해서 대 스타가 되여라 니가 가는길에 항상 조용히 응원한게 항상 밝은 웃음준 엑소의 루한 너때문에 행복했고 지금은 너무 아프고 쓰리구나 그리고 새로운길로 가는 루한 열명 생각하면 너무 안쓰럽지만 그래도 너가 가는 그길에 잘되라고 축복해주고 싶다 이러는 나를 누군가는 욕하겠지만 그냥 내 마음이 시키는대로 하려구요 한이를 놓지 못하는 허니들도 같은 심정 이길 바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