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웅녀들! 가이드 웅녀입니다'ㅅ'/금요일부터 오늘까지... 참 시간이 폭풍같이 지나가는구나싶어~할수만 있으면 10명 옆에서 이또한 지나갈테니 힘내라고 공허함도 불안함도 상실감도 다 지금 한 순간일꺼라고 우리는 괜찮으니까 모두 미래만 생각하자고 말해주고 싶은데 그럴수 없어서 참 서글프네8ㅅ8
어쨌든 이번에 9월에 대학원을 들어가서 새로운 환경때문에 이거저거 정신없고 학비때문에 프리랜서 자리도 알아봐야 되서 따로 차분히 소울푸드&뮤직글을 쓰거나 디자인 생각할 시간이 없었는데 우연인지 사건터지던 날 오전에 프리랜서 일도 따고~ 심적으로 고민했던 부분도 정리되서 다행이다- 했거든ㅋㅋㅋ진짜.... 인생은 새옹지마구나 싶어8ㅅ8
어쨌든 그래서 전에 조금씩 수정하면서 임시저장해뒀던 글을 정리해서 카페에 올리면서진짜 이쁘게 잘 만들어서 이번에 민석이 생일날 잘 전달할수 있었음 좋겠다 생각했어~그래서 생각난 김에.. 다시한번 진짜 완전 열심히 해야지 결심한 김에.. 다시한번 홍보할려구~
※ 우선 1차적으로 웅녀인증메일을 h_xuan@naver.com ← 로 보내주면 내가 확인하고 답메일로 초대장을 보낼께!
※ 웅녀인증을 어떻게 할까 많이 고민했는데~컴터나 폰으로 판에서 내가 쓴글이랑 댓글 확인 할수 있으니까 그거 캡쳐한거 한두개 같이 첨부해서 보내주면 될꺼 같음! (다른건 안보고 그냥 혹시나 있을수 있는 ㅇㄱㄹ걸러내는 용도로만 쓸께~)
※ 만약 글이나 댓글 남긴게 없고 눈팅족이 었으면, 우민이나 엓짤 모아두는 폴더가 있으면 그거 캡쳐해서 줘도 될꺼 같음~
↓ 웅녀인증방법 샘플임니당'ㅅ'/
그리고 지금 상황때문에 너무 심적으로 힘들면 그냥 밖에 나가서 카페에 햇살 잘 드는 곳에민석이가 좋아하는 커피한잔 시켜두고 사람구경하는 것도 좋은거 같아~난 가끔 멍하게 앉아있거나 그냥 연애소설이나 추리소설 읽거나 손이 심심하면 다이어리가지고 가서 끄적이거나 연습장에 졸라맨이라도 그리면서ㅋㅋ이어폰 귀에 꽂고 한참 앉아 있다보면 힐링힐링 되더라구~
꼭 카페가 아니더라도 가을 날씨는 좋으니까 컴퓨터앞에만 있지말구 밖으로 나가서 산책하는것도 좋은거 같아.나도 그날 너무 우울해서 컴터앞에만 있고 싶었는데...이미 약속 잡은거랑 교수님전시회 오프닝 행사때문에 꼭 나가야 되서 그냥 억지로 꾸역꾸역 준비해서 나갔는데 차라리 나가니까 마음은 안정이 되더라구;;뭐... 나중에 돌아와서 웅녀들 글쓴거 보고 내 심적 상태를 정리하는 글쓰다 보니 울컥해서 찔끔찔끔 짰지만..;ㅅ;그래도 하루종일 기사 올라오는거 볼려고 새로고침하는것 보다는 도움이 된거 같더라구..
민석이를 위해서, 나머지 멤버들을 위해서그리고 누구보다도 소중한 우리 웅녀 자신을 위해서 다시 힘내보자> v <b민석이도 멤버들도 웅녀들도 엑솔들도 모두 스릉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