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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해 사건이 다 터졌으니까 연말에

애들 상이라도 손에 쥐어주고싶은데 현실은 그게 힘드니까 진짜 마음이 좀 싱숭생숭하다 2014년엔 보답하겠다던 애들 말도 더 욕심내도 되냐던 민석이 말도 멜뮤에서 애처럼 울었던 타오도 이번 년도는 애들이 다 힘들어서 달래주고 싶은데 그게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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