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영화감독 “루한 중국귀환 환영, 미래 기대된다”
2014-10-12 15:58:12(100200:MUSIC-en)
루한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해지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그가 출연한 중국영화 ‘중반20세’감독 진정도가 그를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 10월 10일 중국언론매체 ‘시나닷컴’은 루한이 출연한 영화 ‘중반 20세’(重返20岁) 연출을 맡은 진정도 감독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해당 인터뷰에서 진정도 감독은 이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계약해지 소송을 제기한 루한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