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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올지 몰라서 오늘도 너를 기다려

 

 

너는 모르지 넌 모르지 아파하는 날 이 노랠 하는 지금도

 

눈을 막아도 보여 귀를 막아도 들려~

 

케익  ◀ 처음오신분은 케이크를 누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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