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훈이는 국회의원인데 비교적 어린 나이인데도 불구하고 여당내 혁신위원장 맡을 정도로 인망이 두터움. 야망도 있어서 대선 루트 밟을려고 헌법 개정할려고 함 (대통령 나이제한 없애는)
민.석이는 사회부 기자인데 취재를 너무너무 못함. 그래서 맨날 눈칫밥 먹고 집에가서 질질짜고 그럼. 그러다 출판기념회에 취재갔다가 세.훈이랑 마주쳤는데 어찌저찌하다 민.석이가 세.훈이랑 자고 기사거리 받는 그런 관계가 됨. 세.훈이는 민.석이 이용하려고 하는거고 민.석이는 이용당하는거 알면서도 일단은 넙죽넙죽 받아먹는데 나중에 사랑에 빠진다는 그런 클리셰..♥
종.인이는 민.석이 베프. 유치원때부터 초,중,고 전부 같은 학교. 대학교도 같은 언론대학. 민.석이와는 다르게 언론계에서 인정받고 유력 언론사에 나이에 비해 꽤 높은 자리 꽤참. 민.석이는 맨날 눈칫밥먹고 종.인이랑 술먹으면서 질질짜고 그럼. 근데 어느 순간부터 민.석이가 취재도 잘하고 굵직굵직한거 단독 보도해서 터트리고 하니까 이상해서 미행했는데 둘이 호텔들어가는거 발견.
종.인이가 민.석이 불러내서 꼬치꼬치 캐물음. 근데 민.석이가 계속 회피하니까 종.인이가 화냄. 뭐 이러이러하게 전개되는데
어떠니 소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