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루한나온 꿈인데 시작하면서 우리가 마트에서 널고잇엇어 엄청 큰 마트 근데 루한한테 쫒기고 있었는데 장난으로 술래잡기하는것처럼 루한 엠카에 나왓던 으르렁 의상 그대로 입고잇엇어. 파란색 체크조끼랑 베이지 바지. 어쨋든 루한이 나 보더니 막 웃긴표정하다가 진짜 활짝웃으먄서 아~일루와 일루와 이러는거야 나더 막 실실웃으면서 도망쳤는데 걀국잡힘. 근데 루한이 자기가 그림속으로 들어가는 곳을 안다면서 같이가재. 갑자기 장면다 건너뛰고 루한이랑 내가 그 그림을 찾으러 가는데 문하나열고 또 얄고 또열었어. 근데 어떤 외국 할머니 통화소리가 들리는거야. 어떤상황인지는정확히 모르겠고 루한이랑 내가 그림을 찾으러 가고있었고 그 할머니한테 들키먄 안되는 상황이었어. 근데 그외국할머니가영어로 말했는데 다 알아들을수 잇었거든. 나랑 루한 그리고 이 건물의 모든사람들을 팔아넘긴단 내용이었어 노동하는 ㅋㅋ그런곳으로. 루한이랑 내가 사람들이랑 도망가려고급하게 나가는 도중에 문고리 잡아당기다가 탁소리가크게 난거야. 그할머니가 통허ㅏ하다가 누구야! 이러면서 막 뛰챠나와 루한이랑 내가 막 도망가면서 건물 사람들한테 제발 도와달라고 그러고 딱 문앞에 도착핶느느데 문이안열리는거야. 막 루한이 엄청다급하게 저 미친여자좀 잡아봐요!!!막이러고 그러다 문을 딱 열었다. 근데 내가 이 장면을 어디서봣어. 그리고 결말은 우린 못나가고 그여자한테 잡히는거야. 일단 계단을타고 막 내려갔지 내려가다가 본능z? 적으로 어떤 깨지고 먼지많은 창고같은대서 사탕병안에서 열쇠하나를찿앗어. 글리고 맨 밑층까지 또 계단을 내려가서 조그만 문하나를 찾았는ㄷ데 난 이열쇠가 안 맞는다는걸 알아. 그래서 진짜 기더하면서 제발제발 이러면서 열쇠를 딱 돌렸는데 문이 열린거야ㅡ 그래서 루한이랑 밖으로 나왓어. 둘다 껌껌한디서 밖으로 나오니깐 눈이부셔하다가 끝났어. 밖에는 외국거리같은데 진짜 무서울만큼 조용하고 평화로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