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미때엿는데 나랑 내친구 두명에서 진짜 차도 사람도 없는 한적한 길을 걷고있었어 날씨는 진짜 화창했어. 근데 건너편 식당에서 우르르 사람들이 나오더니 우리가 잇는 쪽으로 차도 건너서 오는거야. 딱 알았지 저거 엑소 아냐? 하고 ㅋㅋ 그때 애들 다 사복차림이었는데. 갑자기 생각이안나네.. 그 무슨 리허설날
애들 사복 진짜 설레게 입은날 그날 + 으르렁때였나 늑미때였나 외국나가서 막 외국팬들이랑셀타 엄청찍은날 루한이랑 시우민 종대는 그날 옷이었어. 실장이랑 매니저랑 같이 떼거지로 어는거야.아무도 없고 왠일인지 내가 싸인좀 해달라고 먼저 말을 햿어. 내 친구중에 한명 가방에 공책이랑 유성매직 들어잇더라고 ㅋㅋㅋㅋ신기하게 그래서 애들한테 싸인받고 애들이 저희 그만 버ㅏ야한다고 그러고 우리한테 인사하고 감. 존댓말써주고 인사할따도 공손하게 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