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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는 겉과 속이 같은 유일한 중국멤버였어

아니라고 생각하는 일에 뒤도 안돌아보고 아니라고 말했었고 팬들 눈치본다고 앞뒤 다르게 행동하지 않았고 세훈이 생일에 맞춤법은 비록 틀리다라도 누구보다 신나게 생일축하글도 남기고 오래된 친구랑 이야기하고 싶어 수화도 배우고 세훈이한테 소개까지 시켜주면서 다 내어주는

타오의 재평가가 시급하다
추천수1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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