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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새끼 지키느라 지난날 추억이고 뭐고

다 잊게 되네 이쁜 둘의 모습을 다시는 못볼거라는 생각에 울었던 것도 한번..앞날에 대한 걱정땜에 추억이고 뭐고 빨리 컴백 날짜나 와라 덕심 충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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