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가수되고 싶어서 왔다며
근데 중국 소비자층이 우리나라보다 적었어도 한경, 우이판, 루한이 중국으로 돌아갔을까?
sm이 돈만알아서 애들 뺑이치고 휴가 안주고한거 잘못있지 당연.
연습시간 10시간넘고 인기 많아져서 스케쥴 많아지는건 다른 기획사도 다 똑같아
활동은 5년이상이나했으면 힘들었겠다하겠지만..
닉쿤도 태국에서 인기많아. 그래도 안간이유는 브로커가 따라붙지도 않았고
우리나라 연예계 시스템이 파급력이 더 커서겠지.
나라도 자국민이 10억넘고 내 팬이 1억넘는 내나라에서 활동하고싶지
인구 5천만밖에 안되는 작은나라에서 11명속에 껴서 매번 자기소개를 해야하고
못알아듣는 한국말 눈치로 알아야하는거 지쳐서 따라붙는 브로커말에 넘어갈것 같아.
본질은 같이 일하는 동료들에게 가는 피해지.
타오, 레이에게 가는 한국팬들의 불신.
종대, 민석이의 엑소M으로서의 입장 등을 생각하지 않은거야..
중국시장에서 엑소활동이 힘들어지게 만든점.
몸이 안좋고 브로커들이 내민 조건 등을 말해서 멤버들에게 생각할 시간은 줬을수도 있어.
근데 동료들은 말릴 수 있었겠냐?
중국공연이나 인기순위보면 내가 루한이라도 고민되겠다 생각했겠지..
우이판이랑 같이 앨범나오자마자 날라간것도 아니고 중독앨범까지 소화하고 있는 모습은 최소한 멤버들한테 피해를 안주고자하는 지의 배려였겠지
루한은 절대 돌아오지 않아..우리는 사슴같은 그의 눈과 예쁜 공연모습을 다시는 볼수 없음에 지금은 힘들지만 지금 할 수 있는건 남은 멤버들이 다음 앨범을 열심히 준비해서 으르렁때만큼 성공할 수 있기를 바랄뿐...
싸우지말고 앨범 기다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