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옛날에 지하철에서

아침에 사람많아서 모르는 아저씨 앞에서 엉덩이붙이고 비볐었는데 과선배가 거기있었음ㅠㅠ
그리고나서 그 선배가 맨날 지나갈때마다 내 엉덩이만지는데 짜증ㅡㅡ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