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 여러분.
SNS에서도 조언을 구해봤지만 판에도 한번
도움을 받아볼까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모바일 양해 부탁 드리구요, 맞춤법 또한 ㅠ.ㅠ;
얼마전, 동기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자신의 아는 동생이 가정분양으로 아깽이를
분양 받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분양받은지 얼마
지나지 않아 아이가 시름시름 앓기 시작하더래요.
병원에 데리고 가 보니 상태가 굉장히 좋지 않다고
하더랍니다. 그 동생분은 아무것도 모른채로
분양을 받은거구요. 분양자에게 전화를 해보니
번호를 바꾸고 잠적한 상태라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후원을 해주는곳을 찾는다고 해요.
아이 사진 몇개와 그 동생분이 페이스북 고다에
올린 내용을 첨부하겠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