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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갤 돌려 나를 봐봐 난 항상 가까이에 있는데

 

 

순간순간 느껴지는 너의 상처에 나도 아프단말야 언제쯤 떨릴까 내 맘이 닿을까

 

케익  ◀ 처음오신분은 케이크를 누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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