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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당신을 부르는 아름다운 유럽을 배경으로 한 영화 <지미스 홀>,<미드나잇 인 파리>,<냉정과 열정사이>

양혜인 |2014.10.14 10:00
조회 57 |추천 0

이제 어느덧 완연한 가을날씨를 자랑하는 10월!

여행을 떠나기에 아주 좋은 날씨들이 연속연속!!!


하지만 현실은 시험과 일의 연속.....

 



 

그래서 준비했다!!!

아름다운 유.럽을 배경으로 한 영화들로

눈 여행을 떠나자~~~

 



 

먼저 <미드나잇 인 파리>

 



 

<미드나잇 인 파리>는 낭만적인 파리를 배경으로 

12시만 되면 1920년대의 파리로 시간 여행을 떠나게 되는 타임슬립 영화!

 




 

키야... 우디 앨런의 영화여서 그런지

낭만적인 배경의 색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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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는 내 파리에 가고싶다는 생각 뿐만 아니라,

 여행하고 있다는 기분을 느끼게 해준 낭만적인 영화!!

 

 

낮과 밤 모두 낭만적인 파리... 저 거리를 나도 걸을 수 있다면....

 

다음은 <냉정과 열정사이>

 


 

 

<냉정과 열정사이>는 도시 전체가 예술이라고 할 수 있는 피렌체를 배경으로, 

두 남녀의 애틋하고 운명적인 사랑이야기를 담은 영화!

  


10년 전, 두 사람의 약속으로 이미  두오모 성당은 

모든 연인들이 꼭 한번씩 피렌체 여행에 들리는 관광명소라고!!

난 대체 언제쯤....... 

 




 

마지막으로 <지미스 홀>


<지미스 홀>은 1930년대의 아일랜드를 배경으로,

마을 사람들의 마지막 희망이었던 마을회관을 지키려는 '지미'를 통해

따뜻한 희망과 감동의 메시지를 담아낸 감동실화!!


  

칸 영화제 최다 초청타이틀에 빛나는 이 시대의 거장 켄로치 감독의 

12번째 칸 영화제 경쟁진출작으로 더욱 명성을 얻고있는 <지미스 홀>! 

 

 

저저.. 거장의 손길이 느껴지는 아일랜드의 풍경 보소!

당장이라도 여행가고싶게 만드는 사진들..

 



 

10월 9일에 개봉해서 

지금 절찬리에 영화관에서 상영중인 <지미스 홀>

 

특별한 사람들과 함께 영화를 보고 이야기도 나눌 수 있는  

GV도 다양해서 더욱 기대가 되는 영화!

 

올 가을은 영화관으로 아일랜드 여행을 떠나야겠군!!!

 

<지미스 홀> 특별한 GV 일정 확인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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