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을 하시는 모든 분들께 우선은 인사 올립니다.경기도에서 살고있는 20대 중반에 지극히 평범하고도 평범한 남자 사람입니다(_ _)
보통의 20대 중반의 남자라면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은군대는? 대학교는? 이러실텐데군대는 아직도 못갔구요대학은 안다닙니다.아 뭐 그렇다구요 허허허;;;
그냥 하루하루 생각하면서 정말 내가 이런생각도 하는구나 하는생각들을 하나하나 적어볼까합니다.
필력이 좋아서 보시는분들에게 와닿는게 없을수도 있겟지만..꾸준히 노력하는 모습보여드리겠습니다.
----------------첫 번 째 이 야 기 -------------------
안녕?난 Arang이라고해20대 중반의 전형적인 솔로남(강조!!!)이고 현재는 야간에 물류센터에서 일을 하고 있어물류센터 힘들지 않아? 라고 물어볼까봐 미리 대답해줄꼐힘든지 안힘든지는 무슨일이든 자기가 받아들이기 나름이라고 생각해내 기준에는 첫 1주일이 힘들고 그 뒤부터는 자세도 나오고 하니까그닥 힘든거 모르겠더라
아무튼간에 가을이 다가오면서 문득 생각이 드는게주변에 정말 안부조차 물어볼 여자 한명이 없다는게참 우울 하더라고 그래서 첨에는 게임을 했어 근데 다 남친이 있대그래서 중도포기그다음으로 한게 트위터랑 페이스북결론은 나만 팔로우 하고있더라;..?연애는 너무너무 하고 싶은데 대화 할 사람 조차도 없어서 참 큰일이야..
글을 보고있는 모든 님들에게 공통질문 하나 던질께
연애를 (안하는/하는) 이유?정말 이 대답을 망설임 없이 쓸수있는사람 몇이나 될까??
난 안하는 이유가 대화조차 하는 사람이 없어서야..
조금은 내가 내성적인거 일지도 모르는데여자랑 단둘이 얘기해본게 엄마 말고는 없다 진짜 학교 다닐때 담임 정도?
숫기가 없는것도 아닌데 여자앞에만 서면. 참..에휴 내가 봐도 노답~
암튼간에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는데 감기 조심하고나는 내일 또 글을 끄적이러 올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