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나 여자나 본능적인걸 추구하고, 내면에 이기적인건 똑같다.
남자는 결혼전에는 개방적이고 잘놀고 즐길줄 아는 여자를 좋아하지만 결혼할때는 성형안하고 혼전순결 지키는 조신한 여자를 찾게된다.
여자는 결혼전에는 키크고 얼굴 잘생긴 킹카를 찾지만, 결혼할때는 현실운운하며 능력과 성격이 자기 기준에 맞는 남자를 찾게된다.
욕해봤자 자기얼굴에 침뱉기. 여자나 남자나 연애상대와 결혼상대를 구분짓는면에서 이기적인건 똑같다. 서로 원하는게 다를뿐이지. 여자가 남자보고 처녀찾기전에 너부터 총각이어야 한다는둥, 남자가 여자보고 주제모르는 된장녀라고 해봤자 그들이 근본적으로 원하는건 바뀌지 않는다 . 능력있는남자와 조신한 순결녀가 사랑받을뿐이지.
여자들은 사랑하는 한남자랑만 관계를 가졌으니 자기는 비교적 깨끗하다고 생각할수도 있는데,
대부분의 남자입장에서는, 10명의 남자와 1번씩 관계 갖거나 1명의 남자와 10번씩 관계를 갖거나
어쨋든 10번을 '나 아닌 다른남자' 와 했다는 사실을 똑같이 받아들인다
툭까놓고 사랑하는 사람과 1년간 동거한 여자와, 1년간의 신혼생활후 이혼한 이혼녀랑...
행정적인 문제의 차이일뿐 정조의 개념에선 똑같은 여자라고 봐도된다.
마지막으로 남자가 총각이어야만 처녀 찾을수 있음! 난 처녀 찾는 찌질이랑 결혼안해! 라는말을
반대로 해석하면
여자도 돈많고 키커야 재력있는 키큰남자 사귈수있음! 난 된장녀랑 결혼안해! 라고 말해봤자 대부분의 여자들이 콧방귀도 안뀌고, 욕먹을까봐 표현만 안하지 속으론 능력남 찾듯이..
남자도 마찬가지라는거다.
고로 서로의 원하는 본능을 욕하고 경멸하기보다는... 억울하지만 맞춰주는것이 '결국'엔 이성에게 사랑받는 남녀라는것이지.
처녀찾는남자때문에 내가 지켜야되? 안해! = 내가 왜 된장녀때문에 결혼하려고 능력을 키워야되?
→자기 자신을 위해서....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