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하냐
밥먹을래???
라고 카톡 보내는게 뭐 그리 어려운 거라고
지금 3일째 고민중인건지...ㅠㅠ
나름 난 내가 도전의식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런거보면 아닌거 같다.
주위에서 전부다 하나같이
좋아하는거 까지믄 모르겠지만
관심은 있는거 같다고 말하면 해볼만 하잖아요.
근데 정~~~말 못하겠고.
내가 범접하지 못 할 사람이고.....
혹시나 날 너무 시러할까봐....
용기 있는 자만이 미인을 얻는다.
용기 있는 자만이 미남을 얻는다.
하지만 그래도 못하겠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