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 글들을 보니 그런 글들이 좀 많네요
전 남친과 헤어져서 소개팅으로 만나고 그랬는데
전남친과 너무 닮아서 전남친이 생각나서 헤어졋다는 말들이요.
저는 그 헤어짐을 당한 남자입니다. 사귀기전에는 그 여성분도 나도 새로운 연애를 할 수 있겟구나
이제 전 남자는 잊혀져 가는 구나 하고 적극적이였는데 사귀고 나서부터는 그 남자가 생각나서
저에게 미안해서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 말을 들은 남자 입장은 어떨까요.
자존심도 상할 뿐더러 그 남자에게는 크나큰 상처입니다.
여성분들을 잘 몰라서 그럴 수도 있지만 그 남자에게 전 남친의 느낌이 난다면
그냥 그 느낌그대로 다시 잘 해볼 수는 없나요?
아니면 제발 자신이 이젠 전 남친을 확실히 잊었다고 생각될 때, 새로운 연애를 시작해주세요
물론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 다라는 말이 있지만 그렇게 이별을 당한 남자는
얼마나 힘들어할지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