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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차남 입사한 한화, 메세나활동

뮤직페스타 |2014.10.15 14:59
조회 108 |추천 0

 

 

 한국 교향악단의 발전을 이끌고 있는

예술의 전당의 대표 프로그램 '교향악축제'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은 지난 2000년부터 15년간 예술의 전당 '교향악축제'를 후원하며

공연/문화 발전을 위해 꾸준한 메세나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교향악축제' 뿐만 아니라, 평일 오전시간을 활용해 해설과 함께 음악을 감상하는

예술의 전당 '11시 콘서트'를 20005년부터 진행해 오고 있는 한화그룹은

 

클래식 공연을 접할 기회가 많지 않은 지방에서도 공연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한화 팝&클래식'여행을 기획해

대중성과 예술성을 갖춘 품격있는 문화 체험 기획을 제공하고 있다.

 

한화그룹이 10월 16일~11월 2일까지 

전국 4곳 주요 도시에서 총 5회에 걸쳐 '한화 팝&클래식 여행'을 진행한다. 

 

 

문화예술 공연 관람 기회가 적은 지방도시를 순회하며,
멋진 연주와 함께 쉽고 재치 있는 해설을 곁들여 각 지역 청중들에게
다양하고 재미있는 클래식 만찬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

 

이번 '한화 팝&클래식 여행'에는

아카펠라 그룹<솔리스츠>, 국악밴드<한충은의 the forest>,

<필 스트링 앙상블>, <고상지 밴드>, 그리고 가수 알리가 무대를 꾸밀 예정 :D

 

 

 

총 5회에 걸친 공연은 전회 무료 초청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하니

가격 부담 없이, 수준 높은 클래식 음악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한화그룹!

 

한화그룹의 공연/문화 발전을 위한 메세나 활동이

앞으로도 쭉~ 지속되기를 바라본다.

 

 

한화그룹 김승연 차남이 한화그룹에 입사했다.

 

 

김승연 차남은 미국 세인트폴고등학교를 거쳐 예일대학교를 졸업하고

공군 장교로 복무한 이력이 있으며

 

현재 김승연 차남은 한화그룹 디지털팀 팀장을 맡아

한화그룹의 전반적인 마케팅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김승연 차남의 정확한 입사시기는

올해 5월로 알려졌고

 

김승연 차남은 평소 IT분야와 인터넷에

남다른 소질과 관심을 보여왔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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