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안산사는 25세 콩이언니(지금은 별거중ㅠㅠ) 집멍이?가 왔습니다
혹시 예~~전에 슈나우저+웰시코기=콩을 소개합니다~ 라는 판을 기억하시나요 ㅎ
연금술...이 아니냐며 진실해명을 요구하시던 분도 계셨던 게 기억나네요ㅋㅋ
그때 너무 많은 분들이 우리 콩이를 예뻐해주셔서 막 주변에 자랑하고 다녔드랬죠 ㅋㅋ
사실 울엄마도 콩이 판 보고 엄청 좋아하시던ㅋㅋㅋㅋㅋ 수근수근
그러면서 콩이 판 또 써보라고 사진을 엄청 보내주셨었는데..
제가 그간 이런저런 일이 있어서 이제야 사진을 들고 왔네요 ;ㅂ;
그리고.. 최근사진은 없습니다ㅜ_ㅜ
제가 요즘 분당으로 일을 옮겨서 분당에서 자취중이기 때문이지요
간혹 콩이가 보고싶어 죽을 거 같지만 오늘도 콩이언니는 사진을 보며 씩씩하게 살아갑니다ㅋㅋ
말씀드릴게 한가지 더 있어서 일단 콩이 어릴때 사진 하나 투척!!
콩이엄마가 쓰던 밥그릇에 콩이가 쏙...ㅋㅋㅋㅋ 귀여워 얼마나 작으면 저렇게 들어갈까ㅠㅠㅋㅋ
뭐 여튼.. 일전에 판을 올리고 만석씨네 주인분의 딜로 만남을 진행했었더랬죠
만석씨 사진 투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났습니다.ㅋㅋㅋ 네 만났어요.
안산 중앙동에 있는 애견카페에 갔었는뎈ㅋㅋㅋ 이냔잌ㅋㅋㅋㅋㅋㅋ
다른 커다란 강아지들(말라뮤트, 리트리버 등)에게 놀라서 제 품으로 파고들깈ㅋㅋㅋㅋ
제 몸을 백두대간 등반하듯 등반하려다가 제 숄더오픈 티를 끄집어내리는 대형사고를ㅋㅋㅋ
이 개냔이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000000000001초만에 수습하고 콩이 겁나 혼내려다가 잔뜩 겁을 집어먹은 눈동자에 KO패했네요
여튼 만석씨와 콩이의 만남은 (개에게만)낯가리는 콩이냔의 철벽수비로 만석씨가 삐지는걸로 끝났어요 ㄷㄷ
콩이 이 지지배는 평생 솔로로 살 계획인가봅니다ㅠㅠ
역시나 글재주가 없으므로 사진+설명 -> 사라짐 할게요 ㅋㅋ
시선강탈얼굴가리개ㅋㅋ
엄마 볼뽀뽀~~
꽃개 ㅋ
아주 좋아서 죽으려고 하네요 ㅋㅋㅋ
갯벌은 아주 좋은 휴양지개=ㅂ=
뭘 그리 아련하게 쳐다보시나 ㅋㅋㅋㅋ
피식ㅋ
반려동물과 산책시에는 몸줄과 배변봉투를 챙깁시다~!!!
개념없이 시비거는 사람은!!!!! 똥봉지 얼굴에 던져줄테야>_<
역시 개는 바깥공기를 마셔야 힐링이 되는거개
ㅇㅅㅇ???????
하.... 견생살이란....
노란건 인식표? 바코드?? 칩??? 여튼 사고 및 분실방지용 위치추적기!
동물병원이나 동사무소 같은곳에 가면 금방 할 수 있어요~
공중부양 ㅋㅋㅋ
더헉ㄷㄷ 누가 씻기라고ㅠㅠ 배때기 흙투성이ㅜㅜ
꽃개2
이 꽃은 꽃맛이로구나 허헣허허허허
피서가서 밥먹으려는데 아빠랑 동생사이엨ㅋㅋㅋ 지가 사람인냥 자리차지 ㅋㅋㅋ
어서어서 국밥 한 사발 내놓아보개
크리스마스 트리 물어뜯어놔서 벌받는중ㅋㅋㅋㅋ
누..눈앞에 간식이 있는데 왜 먹질모태
콩이의 연인 아빠 ㅋㅋㅋㅋ 콩이는 아빠바보에요 ㅋㅋㅋㅋㅋㅋㅋ
물개ㅋ
계곡에 피서가서~ 목줄은 꼭 합니다!
물개2
딱히 목줄이 생각안나서 개줄이라 쓴 건 아님
나.. 나 좀 넘어가면 안되겠냐능
물개3
똥누는거 아님 돌이 잘못한거임
지나치게_단정히_깎아서_합성인줄.jpg
어.. 음.... 어떻게 끝냈었죠? ㅋㅋㅋㅋㅋㅋㅋㅋ
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