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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카이, 종인이.

이래저래 일도 터지고 마음도 뒤숭숭해져서 그냥 속마음 털어볼까해서주저리좀하께ㅠㅠ 오글거릴수도 있는데 이해좀해줘 ㅎ 

엑소 카이, 김종인. 그냥 보기만해도 우리 눈에는 빛나고, 아름다운 존재지.
그런 너에게도 무대위가 아닌 무대아래에서는 사람 김종인으로서
많이 아플때도, 절망 할때도, 힘들어 할일도 많다는 걸 느껴.
무대위에서 빛나는 모습을 보여주려고 몸이 부서질듯하게 춤을추고,
 춤을 추고난후에 버거운 숨을 쉬어내는너.
 그러다가 다시 너를 아프게하는 허리의 통증 때문에
정말 누가 봐도 아파보이지만, 춤출때만큼은 최선을 다해 우리를 실망 시키려 하지않는
너, 나의 자부심 김종인. 춤을 추고난후에 허리를 숙이고 숨을 고르는 너의 모습이
내눈에 담기고 가슴이 아파와. 그럼에도 팬들을 위해서 밝게, 해맑게 예쁘게 
웃어보이는 네가 정말 내 가수라 매순간이 행복해.
 다른 사람들이 뭐라해도, 예쁜것만
보여주고싶고, 좋은것만 보여주고싶은 너에게 너를 잘알지도 못하는 이들이 
비수가 되는 말들을 쏟아내고 그런말들을 들을 너의 모습이 내 머릿속에
그려저, 내 가슴이 아파온다. 나에게는 언제나 
지켜주고싶고, 행복하게 해주고싶고, 예쁘고 
아름다운것만 보여주고싶은 너에게 왜 그런 비수가 되는 말들을 쏟아내는지 이해가
도무지 가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파도 슬퍼도 티를
내려 하지않는 네가, 카이라서. 종인이 라서 나는 또다시 미소를 짖는다.
나의, 별. 무대위 에서도, 아래에서도
항상 반짝반짝 빛나길 바란다.  
앞으로도, 그리고 영원히.

 





추천수3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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